밑천 없이 글을 써서 돈을 버는 것의 경이로움에 관하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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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화 밑천 없이 글을 써서 돈을 버는 것의 경이로움에 관하여

매거진 < 쓸수록 나는 내가 됐다 > 햇살 좋은 어느 날은 나도 사업이란 것을 해보면 어떨까 하여, 왠지 나만큼은 절대로 안 망할 것 같은 누구나 사로잡힌다는 그 뻔하디 뻔한 거짓 예감에 젖은 채로 아이템을 고민했다. 고민만 하고, 깨끗이 접었다. 내게는 어떠한 밑천도 없다는 것을 계산에 넣지 못한 것이다. 기본자금 없이 무언가를 '만들어'낸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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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 글은 그렇지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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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아무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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